메뉴 건너뛰기

2022년

한국교회연합 송태섭 대표회장과 임원단 2일 오후 이태원 희생자 합동 분향소 조문

by 사이트관리자 posted Nov 02, 202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사진1.jpg

 

사진2.jpg

 

사진3.jpg

 

보도자료

한국교회연합 송태섭 대표회장과 임원단

2일 오후 이태원 희생자 합동 분향소 조문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등 임원단은 지난 2일 오후 2시 서울 시청광장에 마련된 이태원 참사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한교연 조문단은 이날 국화꽃을 헌화하며 희생자를 애도하고 슬픔에 잠긴 유족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임하기를 간구했다.

 

 

한교연 조문단은 조문을 마친 후 서울 시청 잔디광장에 따로 모여 희생자 유가족의 아픈 상처와 부상자들의 속한 쾌유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표로 기도한 서기 홍정자 목사는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젊은이들을 생각할 때 가슴이 아프다”며 “한국교회가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고 하신 말씀대로 슬픔에 잠긴 유족들을 위로하고 다시는 이런 불행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솔선수범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지난 31일 발표한 긴급담화문에서 “거룩한 주일 아침에 지난밤 서울 이태원에서 일어난 끔찍한 참사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고 망연자실할 유가족 여러분께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임하시길 빈다”며 한국교회가 주일 또는 수요예배시 희생자와 가족, 부상자를 위해 기도하는 등 국가적 아픔에 동참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한교연은 ‘국가애도기간’에 희생자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위해 11월 1일에 예정했던 제2회 국가조찬기도회를 11월 10일(목) 오전 7시로 연기하는 한편 이날 기도회를 ‘이태원 참사 희생자 애도’를 겸해 열기로 했다.

사진1.jpg

 


SCROLL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