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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92 작성일: 2017/12/22 09:05 / 조회수: 349회
제목 [보도자료] 혜화서 송준섭 서장 한기연 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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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도자료

 

혜화서 송준섭 서장 한기연 내방

 

혜화경찰서 송준섭 경찰서장이 지난 18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을 내방하고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와 환담했다.

 

송 서장은 이동석 대표회장에게 “한기연 새 대표회장에 선출된 것을 축하하며 사회 안팎으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으신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어깨가 무거우시겠다”고 인사했다.

 

이에 대해 이동석 대표회장은 “책임의 막중함을 느낀다”면서 “사회와 교계 전반으로 어려운 시기이고 특히 남북은 물론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 간의 안보적 갈등이 유발된 시기에 한국교회가 이런 환경에서 나라를 위해 그 역할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는 또한 “서울의 가장 중심인 종로구에서 항상 시위가 많이 일어나는 데 그 관내의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 책임자로서 노고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지금은 시위문화가 많이 바뀌어 다행이나 과거에는 적지 않은 충돌로 경찰들이 많이 다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송 서장은 “시대가 변한 것 같다”면서 “경찰도 국민들 앞에 일년중 단 하루라도 딱딱한 제복을 벗고 평상복차림이로 근무하면서 국민들과 함께 하는 경찰, 문턱이 낮은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 서장이 최근 기독교단체 하나가 또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하자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는 “하나 돼야 한다는 우리들의 생각은 변함없다”며 “아직까지 진통과정은 있으나 앞으로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석 대표회장은 한국교회는 나라를 위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일하는 경찰들의 노고를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송준섭 서장 내방에 서동수 정보과장, 박준경 정보계장, 홍문환 정보관이 배석했으며, 한기연에서는 김효종 호헌총회장, 최귀수 사무총장, 윤영호 사회문화부장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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