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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70 작성일: 2017/09/29 11:05 / 조회수: 1453회
제목 [보도자료] 한교연 한가위 앞두고 탈북민 100여 명 초청해 도라전망대, 제3땅굴 등 최전방 안보체험 프로그램 실시
이름 기획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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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도자료

 

한교연 한가위 앞두고 탈북민 100여 명 초청해

도라전망대, 3땅굴 등 최전방 안보체험 프로그램 실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은 지난 28일 한가위를 맞아 고향땅을 떠나 외롭게 실고 있는 탈북민들에게 최북단 도라전망대를 비롯해 제3땅굴 등을 돌아보는 안보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풍성한 한가위 선물과 식사를 대접하고 위로했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권복주 장로)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북한에 살다가 탈북했으나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두고 온 가족과 친지들을 그리워하는 탈북민들을 초청해 전방 도라산역, 도라전망대, 3땅굴 등을 견학하고, 민통선 내 생태보존지구인 해마루촌에 들러 농촌 생태체험에 참여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탈북민 100여명과 여성위원회 위원, 한교연 임직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잎에서 버스 3대에 나눠타고 출발해 임진각내 평화누리공원 통일기원 돌무지에서 개회예배를 드리고 한가위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위원회 회계 김순희 장로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여성위원장 권복주 장로의 환영사와 김경원 권사의 기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의 설교, 한교연 탈북민상담소장 동영진 목사의 축사에 이어 기획홍보실장 김 훈장로의 진행으로 참석한 탈북민에게 기념품과 선물 전달식을 가졌으며, 사무총장(대행) 최귀수 목사가 광고하고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