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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28 작성일: 2017/04/11 16:52 / 조회수: 3931회
제목 [보도자료] 한교연 제6-3차 임원회, 한교연-한기총 통합추진 관련 보고
이름 기획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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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도자료

6-3차 임원회 한교연-한기총 통합추진 관련 보고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은 지난 411() 오전 11시 합동개혁 총회회관에서 제6-3차 임원회를 열고 한교연 한기총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고시영 목사) 보고를 받고 양 기관 통합을 위한 제반 문제를 논의했다.

 

통합추진위원장 고시영 목사는 지난 44일 한교연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및 양 기관 통합추진위원장 고시영 엄기호 목사 등 4인이 상견례 겸 첫 모임을 갖고 양 기관 통합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 위원장은 양 기관 대표 및 통추위원장 모임에서 1)양 기관 대통합을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2)각 제도 규정 절차는 양측 통추위에 위임하기로 했으며 3)7.7정관 이전의 교단은 그대로 받고, 7.7정관 이후에 가입한 교단은 심사를 해 별 문제가 없으면 그대로 받기로 하되 개혁총회 류ㅇㅇ씨 문제는 통합 전에 한기총에서 처리하기로 하고, 기타 이단관련자는 통합 후 처리키로 하고 4)양 기관 직원은 그대로 수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원들은 한기총 내에서 개혁총회 류ㅇㅇ씨 문제가 선결 처리되었는지 묻고 이 문제가 정리되지 않는 한 한기총과의 통합 선언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12일에 예정된 한교연-한기총 통합 선언 공동기자회견에서 선언을 빼고 한교연-한기총 통합을 위한 공동기자회견으로 명칭을 바꿔 진행토록 허락했다.

 

임원회에 앞서 5인 통합추진위(위원장 고시영 서기 황인찬 위원 석광근 송태섭 원종문)는 별도 회의를 갖고 “1)ㅇㅇ씨가 소속한 개혁총회를 한기총에서 회원권을 확실히 정리하지 않는 한 통합은 유보한다 2)한기총 대표회장이 류ㅇㅇ씨 가 소속되어 있는 개혁총회에 대한 한기총 회원권의 정리를 한국교회 앞에 공적으로 선언하면 통합논의를 진행 할 수 있다라고 결의하고 이를 임원회에 보고했으며, 임원회는 이를 그대로 수용했다.

 

이날 임원회는 교단장회의가 주관하는 부활절연합예배와는 별개로 한교연이 주최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16일 부활절 주일 새벽6시에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시무)에서 드리기로 했다. 임원회는 부활절연합예배를 한교연 차원에서 드리기로 하고 교단장회의가 주관하는 연합예배와 겹치지 않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섬김과 한국교회의 하나됨을 부제로 주님이 부활하신 새벽에 모여 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했다.

 

또한 예장통합 경성교회 강제철거와 관련해 교회강제철거 진상규명대책위원회를 조직해 대처하기로 하고 위원장에 이정근 목사를 임명했으며, 이 같은 교회당 강제 철거 사례가 빙산의 일각이라는 지적에 따라 재개발 관련해 교회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강력한 입법 청원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임원회는 상임회장제 신설을 골자로 한 정관개정을 위해 오는 18일 오후 2, 3시에 실행위원회와 임시총회를 각각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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