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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601 작성일: 2018/01/03 15:44 / 조회수: 437회
제목 [보도자료] 한기연 2018년 시무식 겸 사랑의 밥퍼행사, 1월 3일 서울역 노숙인 500명에게 점심 대접
이름 기획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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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도자료

 

한기연 2018년 시무식 겸 사랑의 밥퍼행사

13일 서울역 노숙인 500명에게 점심 대접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서울역 노숙인 급식센터인 신생교회(김원일 목사 시무) 해돋는마을에서 새해 첫 사랑의 밥퍼 행사를 갖고 소외된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한기연은 2018년 시무식을 겸해 열린 사랑의 밥퍼행사는 새해를 맞아 영하의 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얼어붙은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끼 대접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는 주님이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하셨다면서 “2018년 새해에 한국기독교연합이 신년 시무식을 겸해 이곳 서울역에 추위에 떠는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를 대접하게 된 것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웃 사랑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회장 이동석 목사는 이어 한국교회가 소외된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널리 전하고 실천함으로써 2018년에 우리 사회가 한층 따뜻하고 밝아지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